노르웨이 출신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의 작품 3점이 도난된지 하루도 안돼 회수됐다고 노르웨이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7일 밤 노르웨이 남부의 한 호텔에서 도난당했던 뭉크의 작품 '푸른 드레스' 등 3점의 작품을 모두 되찾았다고 전했습니다.
노르웨이에서는 지난 해 8월22일에도 복면을 한 괴한 3명이 대낮에 오슬로 뭉크 박물관에 침입해 그의 걸작 '절규'와 '마돈나'를 훔쳐가 아직도 회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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