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가 이번달부터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서 번호판 영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단속대상은 자동차세 독촉기간이 지난 체납자동차 만2천7백여 대며, 이 가운데 우선 천 2백대를 1차 영치목표로 삼을 계획입니다.
시는 이를 위해 6개반 32명의 단속반원을 구성해, 매주 화요일에는 주간 영치를 벌이고 둘째, 넷째 수요일에는 야간 영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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