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해드린 것처럼 프랑스 사업가가 서울에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을 만났다는 외신 보도와 관련해 법부무는 "사실이 아닌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길태기 법무부 공보관은 "법무부 확인 결과 김우중씨 여권으로 출입국한 기록이 없다"며 "만약 김씨가 프랑스 여권을 위조했다고 해도 현실적으로 그 정도의 유명인사가 알려지지 않고 입국할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대우측도 김우중 전 회장의 입국설은 사실이 아닌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제 김 전 회장과 대우와는 관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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