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마약투약 뒤 환자 시술' 병원장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수원지검 마약조직범죄 수사부는 상습적으로 마약을 맞아온 혐의로 수원 모 병원 원장 50살 이 모씨와 군포 모 병원 원장 40살 양 모씨 등 2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씨는 지난 2002년 5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자신의 병원에서 간호사를 시켜 마약을 상습적으로 맞고 이 상태에서 시술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양씨도 자신에게 마약성분의 의약품을 26번 투약하면서 환자들에게 약을 주사한 것처럼 의약품 관리대장을 위조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