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방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아직 일정이 공식적으로 확정된 상태는 아니지만, 다음 주말로 라이스 장관의 방한 일정이 잡힌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그러나 "현재로서는 중국 또는 일본 방문 일정이 방한에 앞서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라이스 장관은 방한 기간에 노무현 대통령을 예방하고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과 만나 북핵 6자회담의 조기 재개 방안을 집중 협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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