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저소득층 주거비부담 13년만에 최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해 저소득층의 소득대비 주거비가 13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뛰어 올라 부동산 관련 가격의 상승에 따른 서민들의 가계부담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도시근로자가구를 소득기준으로 10개 분위로 나눴을 때 소득이 가장 낮은 1분위의 지난해 소득액 대비 주거비는 7.9%로 전년에 비해 0.3% 포인트가 상승해 13년만에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고소득층의 주거비 부담은 지난 93년 이후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