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김희선·김충환 의원 이번주 소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금품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열린우리당 김희선 의원과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을 이번주 중 잇따라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0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2억원 가량의 공천헌금을 받은 혐의로 지난 3일 소환조사했던 김희선 의원을 내일 또는 모레 다시 불러 보강조사를 벌인 뒤 영장청구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검찰은 이어 철거업체 대표로부터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김충환 의원을 오는 9일 소환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