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가 법학전문대학원, 이른바 로스쿨 도입방안에 대응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대한변협은 최근 전국의 회원 변호사들에게 새로 구성될 ´로스쿨 대책 특별위원회´에 참여할 것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변협 집행부가 변호사의 권익 옹호를 강조하면서 로스쿨 정원 감축을 주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별위원회가 가동되면 정부와 마찰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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