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훔친 뒤 돈을 받고 주인에게 돌려주려한 혐의로 46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일 서울 노량진역 근처에서 주류배달업자 36살 강모씨의 차량에 있던 휴대폰을 훔친 뒤, 사례금을 받으려고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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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훔친 뒤 돈을 받고 주인에게 돌려주려한 혐의로 46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일 서울 노량진역 근처에서 주류배달업자 36살 강모씨의 차량에 있던 휴대폰을 훔친 뒤, 사례금을 받으려고 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