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새벽 2시 20분쯤 부산 대청동 모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던 67살 김모씨가 과다출혈로 숨져있는 것을 의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어제 오후 이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던 중 동맥이 파열되어 피를 많이 흘려 숨진 것으로 보고 의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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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새벽 2시 20분쯤 부산 대청동 모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던 67살 김모씨가 과다출혈로 숨져있는 것을 의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어제 오후 이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던 중 동맥이 파열되어 피를 많이 흘려 숨진 것으로 보고 의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