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신행정수도 후속대책 기획단 부단장은 행정중심 복합도시에 수용되는 충남 연기·공주 지역의 보상은 이르면 오는 11월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부단장은 4일 충남도청을 방문해 심대평 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특별법이 공포되면 5월쯤 예정지역을 고시하고 공청회와 감정평가 등을 거쳐 수용지를 매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원주민 수용 계획과 관련해 이 부단장은 원주민이 행정도시에 살기를 희망한다면 적극 수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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