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부동산시장 회복 분위기에 맞물려서 서울등 수도권의 분양권 가격도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 제공업체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분양권 시세는 0.32% 상승했으며 경기도와 인천도 각각 0.24%, 0.2% 올랐습니다.
서울은 지난해 7월 이후에 7개월만에 월간 기준으로 상승을 기록했으며 경기도와 인천은 각각 작년 5월과 9월 이후 처음입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부동산시장이 회복 국면에 접어든데다 송파, 강동지역의 재건축 단지 오름세가 인근 분양권단지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분양권 가격이 올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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