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장성진급 비리 의혹사건에 대한 세번째 재판이 4일 오전 10시 국방부 보통군사법원대법정에서열렸습니다.
4일 공판에서는 군검찰이 지난 1월 두 번째 공판에서 요청한 남재준 육군참모 총장에 대한 증인신청를 재판부가 받아들일지 등이 관심사입니다.
또 두 차례 공판에서 장성진급 심사과정에서 조직적인 비리가 있었다고 주장한 군 검찰과 이를 반박하는 육군 변호인단측의 공방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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