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재 경제부총리의 부인 진모씨로부터 경기도 광주땅을 16억원에 사들인 사람이 7천만원짜리 전세아파트에 사는 트럭운전사 38살 차모씨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차씨는 16억원 가운데 15억원을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았으며 대출 신청한 다음날 바로 승인이 떨어져 매매와 대출과정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차씨는 매입한 땅이 투자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으며 월 7백만원에 이르는 이자는 덤프트럭을 몰며 갚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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