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 추위로 상추, 백오이, 애호박 등 채소류 가격이 올랐습니다.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상추는 경기 지역의 갑작스런 눈으로 반입량이 감소하면서 4kg이 지난주보다 천원 오른 8천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백오이 15Kg은 지난주보다 3천원 오른 3만8천원, 애호박 28개는 20%가 오른 4만2천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 배추 한 포기는 970원으로 지난주보다 20원 올랐습니다.
과일류는 사과, 딸기 값은 내린 반면 배, 감귤, 토마토는 크게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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