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 40분쯤 울산시 온양면 남창 2교 위에서 36살 손 모씨의 승합차와 부산 모 고속 관광버스 5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학생 2백여 명과 함께 울산시로 산업체 견학을 가던 부산 대연정보고 교사 37살 정 모씨와 1학년 임 모군 등 12명이 목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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