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대영박물관 홍보물에 "조선은 중국의 속국"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연간 관람객이 550만명에 달하는 대영박물관 한국관이 조선을 중국의 속국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크는 대영박물관 한국관에 설치된 조선시대 관련 대형 홍보판에 한국이 과거에 중국에 완전히 종속된 속국이었다는 표현이 들어있다고 밝혔습니다.

반크는 또 런던 중심가인 피카딜리 서커스 역에 설치된 세계지도에도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돼있다며, 정부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