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동부전선 최전방에서 실수로 예광탄 한 발이 북측 진지로 발사된데 대해 북측이 1일 남북군사실무회담 북측대표 유영철 대좌 명의로 우리측에 관련자를 처벌하고 재발방지를 촉구하는 통신문을 보내왔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유엔사 군사정전위 조사 결과를 토대로 답신을 보내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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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동부전선 최전방에서 실수로 예광탄 한 발이 북측 진지로 발사된데 대해 북측이 1일 남북군사실무회담 북측대표 유영철 대좌 명의로 우리측에 관련자를 처벌하고 재발방지를 촉구하는 통신문을 보내왔다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유엔사 군사정전위 조사 결과를 토대로 답신을 보내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