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OECD, 즉 경제협력개발기구 주요 회원국 가운데 실업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ECD가 공개한 30개 회원국의 실업률 비교분석 결과에서, 한국의 추정 실업률은 지난해와 올해 모두 3.5%로 가장 낮게 나타났습니다.
폴란드의 실업률이 올해 18.4%를 기록해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미국은 올해 5.3%, 일본은 4.5%로 집계됐으며 OECD 회원국 평균치는 올해 6.5%로 추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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