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서울시내 공립과 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만 3살부터 6살까지 유아들은 무료로 시력 검사와 치료를 받습니다.
서울시 교육청은 다음달 시내 유치원생 9만명에게 가정용 자가시력검진표를 배포해 1차 시력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1차 검사를 통해 정밀검사 대상자로 분류되면 오는 5월에 병원에서 재검진을 받게 되며 눈 질환이 발견된 저소득층 유아는 치료비를 지원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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