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후 5시쯤 광주시 신안동의 한 상가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39살 김모씨와 26살 방모씨등 남녀 4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등이 지하 1층을 풍물 놀이 연습장으로 만들려고 자체 공사를 하다가 전기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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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일) 오후 5시쯤 광주시 신안동의 한 상가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39살 김모씨와 26살 방모씨등 남녀 4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등이 지하 1층을 풍물 놀이 연습장으로 만들려고 자체 공사를 하다가 전기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