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 부총리, 취임 이후에도 땅매매 의혹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위장 전입을 통해 땅을 사고 팔아 시세차익을 남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헌재 경제부총리의 부인이 당초 해명과 달리 부총리 취임 이후에도 경기도 광주시 땅을 매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등기부등본 확인결과 이 부총리 부인 진모씨는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지월리 일대 임야에 대해 지난해 2월11일 부총리 취임 직후에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소유권 이전등기를 마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해 재경부는 해명자료 등을 통해 "소유권 등기이전이 취임 이후 이루어진 것은 등기이전 시점에야 잔금을 모두 치렀기 때문"이라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