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60주년을 맞아 3.1절의 참 뜻을 기리기 위한 3.1 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28일 저녁부터 29일까지 전국 42곳에서 열립니다.
먼저 28일 저녁 6시 충남 천안의 아우내장터에서 봉화제가 열리고, 29일은 서울 인사동길 등지에서 3.1 만세의 날 행사 등이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두 30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만세운동 재현 행사는 3.1절 80주년인 지난 99년에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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