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무담보로 1000억원을 융자해주기로 했습니다.
업체당 융자금액은 천만원 안이며 연이자 4%, 5년간 1년 거치하고 4년간 분할상환하는 조건입니다.
대출을 받으려면 오는 5월 10일까지 각 구청과 동사무소에 신청서를 내거나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울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무담보로 1000억원을 융자해주기로 했습니다.
업체당 융자금액은 천만원 안이며 연이자 4%, 5년간 1년 거치하고 4년간 분할상환하는 조건입니다.
대출을 받으려면 오는 5월 10일까지 각 구청과 동사무소에 신청서를 내거나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