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재경부, 부총리 부인 위장전입 의혹 해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재정경제부는 이헌재 부총리의 부인이 위장전입을 통해 농지를 매입해 시세 차익을 남겼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서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재경부는 경기도 광주의 농지는 이 부총리 부인이 지난 79년 매입해 24년 동안 보유하다 지난 2003년 판 것이라며 이 부총리가 유학가 있는 동안 변호사가 관리했기 때문에 부총리는 모르는 사안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전북 고창의 농지에 대해서는 부총리 부인과 장모가 가족농장으로 조성해 지금도 관리하고 있다며 위장전입 의혹을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