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민주노동당은 27일 당헌 개정안과 예산안 처리를 위한 정기 당대회를 열었습니다.
김혜경 대표는 기아차노조의 채용비리 등 최근 노동운동의 위기와 관련해 "잘못이 있다면 뼈를 깎는 아픔이 있어도 반드시 변화하고 쇄신할 것"이라며 "진보운동의 변화와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7일 대회에는 북한 조선사회민주당도 축전을 보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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