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의 민영항공사인 아오카이 항공이 오는 3월 5일 첫 취항에 나섭니다.
아오카이 항공이 톈진에서 창사를 거쳐 쿤밍에 이르는 항로의 첫 취항을 앞두고 공항 당국과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습니다.
이로써 국유 항공사와 지방정부 항공사가 독과점하던 중국 항공시장이 처음으로 민간부문에 개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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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초의 민영항공사인 아오카이 항공이 오는 3월 5일 첫 취항에 나섭니다.
아오카이 항공이 톈진에서 창사를 거쳐 쿤밍에 이르는 항로의 첫 취항을 앞두고 공항 당국과 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습니다.
이로써 국유 항공사와 지방정부 항공사가 독과점하던 중국 항공시장이 처음으로 민간부문에 개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