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다음달 3일 재정경제부를 시작으로 정부 25개부처로부터 새해 업무보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노대통령은 오는 3일 재정경제부와 산업자원부, 4일에 과학기술부와 정보통신부로부터 각각 업무보고를 받는데 이어 매주 6∼7개 부처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3월중에 업무보고 일정을 마칠 예정입니다.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올해 업무보고에는 처음으로 성과관리제가 도입돼 정책목표와 그 목표에 따른 구체적 이행과제, 이행과제별 성과지표 등이 중점 보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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