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밤 일본 도쿄 북서쪽에서 리히터 규모 4 이상의 지진이 두차례 일어났습니다.
규모 5.4의 첫번째 지진은 어젯밤 9시 37분쯤 도쿄 북쪽 약 550km의 아오모리현의 태평양쪽 해안에서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전했습니다.
규모 4.4의 두번째 지진은 약 16분 뒤 도쿄 북서쪽 약 300km의 일본 니가타현 사도 섬에서 일어났습니다.
지진으로 인한 인명이나 재산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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