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의 석유소비 증가가 예상되고 미국 동북부 지역 한파가 예보되면서 국제 유가가 상승세를 지속했습니다.
25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는 0.03달러 오른 배럴당 41.99달러로 42달러선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미국 서부 텍사스중질유도 0.14달러 상승한 51달러로 지난해 10월 이후 넉 달만에 51달러 대에 다시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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