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북부 홋카이도현의 한 목장에서 사육되던 암소 한 마리가 초기 검사에서 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드러났다고 홋카이도현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보건 당국은 문제의 암소는 홀스타인종으로 검사기관으로 들어올 당시 죽은 상태였다며 초기 광우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이 소가 광우병 감염으로 최종 확인되면 일본에서 15번째 광우병 감염 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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