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일본서 광우병 감염의심 소 또 발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일본 북부 홋카이도현의 한 목장에서 사육되던 암소 한 마리가 초기 검사에서 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드러났다고 홋카이도현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보건 당국은 문제의 암소는 홀스타인종으로 검사기관으로 들어올 당시 죽은 상태였다며 초기 광우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습니다.

이 소가 광우병 감염으로 최종 확인되면 일본에서 15번째 광우병 감염 소가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