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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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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은주씨의 영결식이 오늘(24일) 오전 거행됐습니다.

영결예배는 40여분간 비공개로 진행되다 7시 40분쯤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이은주씨가 다니던 현대교회 조동천 목사의 주재로 영결예배가 치러졌고 후배 배우 문근영이 추도사를 낭독했습니다.

이어 동료 배우 지성이 추모시를 낭독을, 가수 전인권은 추모가 '걱정하지 말아요'를 불렀습니다.

마지막으로 절친한 친구 바다가 가스펠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불렀습니다.

고인의 유해는 경기도 벽제 승화원에서 화장 후 경기도 고양시 자유로 청아공원 납골당에 안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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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은주씨의 영결식을 생생뉴스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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