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환율 급락으로 수출기업 채산성 악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원달러 환율이 천원 이하로 떨어질 경우 수출기업의 68%가 물량 감소 등 수출 차질을 겪게 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 무역협회가 수출기업 7백3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수출기업의 적정 환율은 평균 천96원, 손익분기점 환율은 평균 천66원으로 환율이 이 아래로 떨어질 경우 채산성이 크게 악화된다는 기업이 3분의 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채산성은 악화되지만 수출 물량이 감소하지 않을 것이라는 업체는 32%에 불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