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24일까지 정월대보름 쥐불놀이 등에 의한 화재와 사고에 대비해 특별경계근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방재본부는 특히 산림지역과 유흥가 등 화재취약지역에서 쥐불놀이를 단속하고 소방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사흘간 서울시내에서 모두 29건의 불이 나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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