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장하진 여성부 장관 심장 이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장하진 여성부 장관이 심장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해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8일에 갑작스런 고열 증세를 보여 서울 반포동의 한 병원에 입원한 장 장관은 21일 갑자기 심장이상 증세까지 보여 심폐소생술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 장관은 현재 중환자실에서 계속 치료를 받고 있으며, 공식 일정은 모두 취소된 상태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