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1일 밤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가 현재 3천1백여 명의 인원과 살포기 등 장비 340대를 동원해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재해대책본부는 아침 8시부터 북악산과 인왕산길을 부분통제하고 이 지역에선 체인을 장착한 차량만을 통과시키고 있습니다.
재해대책본부는 오전중 계속 많은 눈이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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