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수도권] 상반기 서울 택지지구 5곳 지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올 상반기중 강남 세곡지구와 서초 우면2지구 등 서울시내 5개지구가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돼 임대와 분양아파트 만 3천여가구 건립이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시내 택지개발예정지구 가운데 마천, 신정, 도봉 지구 등 5곳에 대해 올 6월까지 지구지정을 거쳐 연말까지 사업승인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 12월까지 사업승인을 받는 택지개발지구는 모두 8곳으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