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현 태평로 청사 뒤에 22층 규모의 새 청사 건립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시는 현재 문화재로 지정된 시청 건물을 박물관으로 보존하고 뒷쪽 3천8백여 평 부지에 최고 22층짜리 새 건물을 짓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을지로에 있는 서울시민대학을 증축해 쓰거나 사무실을 임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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