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당시 진압군 대대장 전력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유효일 국방차관은 21일 당시 20사단 대대장으로 외곽 봉쇄에 나섰던 것은 사실이지만 시민군과 충돌하거나 직접 진압 작전에 나선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유 차관은 또 자신은 당시 훈·포장 대상에 오르지도 않는 등 특별히 문제될 만한 행적을 하지 않았다며 사실과 다른 부분이 언론에 오르내리는 데 대해 일일이 대응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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