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야밤에 몰래 병원 침입 1시간여 '성인전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한밤중에 병원에 들어가 음란전화를 몰래 쓴 혐의로 24살 김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씨는 21일 새벽 1시 쯤 서울 화곡동 모 외과 진료실에 숨어들어가 성인용 유료전화를 1시간 정도 몰래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지난해 이 병원에 입원했을때 비상구가 항상 열려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 곳을 통해 침입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