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영어캠프와 영어전용구역 등을 오는 2009년까지 세울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연면적 4천여평 규모의 건물을 마련하고, 초등학교 5,6학년생들을 매년 한번에 300명씩 50차례에 걸쳐 교육할 수 있는 캠프를 단계별로 나눠 추진할 계획입니다.
인천시는 우선 도심지역에 민간사업자가 먼저 캠프시설을 투자하고 시에서 이를 지원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으며, 빠르면 내년 상반기중으로 캠프를 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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