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탈북자 6명 미얀마서 재판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해 말 중국을 떠나 태국으로 가다가 실종됐던 탈북자 6명이 현재 미얀마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남아 사정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연합뉴스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탈북 난민 6명이 지난 17일 미얀마 쩡뚱에서 밀입국 혐의로 기소돼 첫번째 재판을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얀마 주재 한국대사관은 이들의 국내 송환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