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주재 요르단 신임 대사가 팔레스타인 인티파다 발발 후 4년 만에 텔 아비브에 부임했습니다.
텔 아비브 주재 요르단 대사관은 마루프 알-바키트 대사가 임지에 도착했다며 다음주 초 신임장을 제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요르단은 1994년 이스라엘과 평화협정을 체결했지만 2000년 9월 팔레스타인 인티파다 발발과 이에따른 이스라엘의 강경조치에 항의해 임기 만료된 대사의 후임을 파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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