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만의 기온이 20도 가까이 떨어지는 갑작스런 한파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대만 언론들은 20일 지난 16일 타이베이의 낮 기온이 한때 29℃에 달하는 여름 날씨를 보이다 지난 17일부터 한파가 닥치며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뚝 떨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타이베이현 소방국은 지난 17일 이후 한파로 기초 체력이 떨어지거나 심장 발작 등으로 숨진 사람은 모두 8명이나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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