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정서와 관련, 한국이 개발도상국의 지위를 요구하면 국제 외교무대에서 부정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외교안보연구원 이재승 교수는 교토의정서 발효의 의의와 전망이라는 보고서에서 "한국은 작년 기준 국내총생산으로 세계 10위에 육박하고 있으며 OECD 즉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지위를 확보하고 있어 더 이상 특정분야의 개도국 지위가 어려워졌다"며 이 같이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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