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사회대는 내년 신입생부터 졸업 필수요건으로 학생들에게 일정 수준 이상의 중국어와 일본어 회화 실력을 갖출 것을 요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사회대는 올 1학기부터 6,70명의 학생을 선발해 중국어와 일어 회화 강좌를 무료로 수강하게 해 주는 시범 과정을 운영한 뒤, 내년 신입생부터는 중국어와 일어 회화를 필수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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