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힐 주한 미대사가 오늘 오전 프래스 센터에서 열린 고대 언론인 교우회 주최 조찬 간담회에 참석해 강연한 내용입니다.
<힐대사 모두 발언>
중국 방문은 유용했다. 6자회담과 관련한 중국측 관리들을 만날수 있었다. 자신이 미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된 이후 역할 많은데 중국측 관리 만나는 것도 포함된다. 미국은 외교적 방식으로 해결한다는 의지. 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마칠수 있기를 바란다. 만약 6자회담이 성공하지 못하면 그것은 미국이 에너지를 쏟지 않아서 그런것이 아니다. 힘겨운 문제이다. 창의적 사고 통해 이 문제 다뤄나갈 것. 6자회담이 꼭 성공한다고 꼭 말하고 싶다.
6자회담 과정 통해 우리의 동맹관계 한-미뿐아니라 러,중 등 참가국들간 유대 공고해진다. 성공하든 성공하지 못하든 한미 동맹관계 굳건. 그러나 북한 핵을 해결하고 그것을 외교적으로 해결하는게 논리적으로 맞고 이롭다고 생각.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큰 실수다. 북한이 핵 있다면 경제성공하지 못한 것에 따른 것이다. 프로그램 개발로 댓가를 치르고 있는데 경제 침체다. 우리는 북한에게 실수를 극복할 기회를 준것이다.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될 수 있는 합의도출하는 게 북한에 이익이다. 그러나 돕기 위해서는 스스로 회담장으로 돌아와야 한다. 미국은 준비돼 있다. 합의도출위한 마음가짐으로 회담장에 나갈 준비돼 있다.
<질문>중국의 진의는 무엇인가?
<답변>중국 방문해 카운터파트너들과 만남. 첫 방문. 6자회담에 유용한 대화했다.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해야 한다는 데 의견 일치했다. 중국은 북한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우리와 의견을 같이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북한이 6자에 복귀한다고 해서 종결아닌 시작이다. 6자안에서 무얼 해야 하는지 논의. 회의를 통해서 해야한다. 바로 성명 같은 것을 발표하는 대신 송민순 차관보가 우연히 같이 방중했는데 그 방문 결과 비교하고 있다.
<질문>북핵 능력 평가에서 북핵 능력 수준은? 한미간 정보 내용이 다르다면 어떻게 공유?
<답변>정보공유 문제는 외교관으로서 기자들에게 얘기할 것이 없다. 이게 정보 공유 갭이다. 그러나 무기 재료 분석 방법이 다르다면 결론도 다르다. 모든 사람들이 북한이 핵 프로그램 갖고 있고 핵무기 만들 의도를 갖고 있다는 데는 동의할 것이다. 명확한 것은 핵무기 수에 있어 차이가 날수 있을지 몰라도 북핵을 용납할수 없다는 것 철폐해야 한다는 것에는 동의할 것이다. 어떤 방법 통해서도 북핵은 정당화될 수 없다. 우리는 회담을 통해 북 설득 가능하다고 생각.
<질문>중국에 기대하는 구체적 역할은? 중국이 갖고 있는 카드 협의 했는지 대북 지원 중단 요청 했나? 미 행정부 개성과 비료 지원 등에 대한 입장은?
<답변>역사를 알면 한국과 북한의 특별한 관계를 알 것. 그리고 외교관으로서 이웃국가인 북한에 대해 어떻게 하라하고 하는 것은 제 역할이 아니다. 그러나 해야할 것은 접근법은 조율해야 한다. 파트너간 입장차이를 북한이 악용하지 말아야 한다. 6자회담은 다양한 구조, 접근법 광범위한 플랫폼. 중국도 북한과 특별한 관계. 이 관계를 이용해 북한이 6자회담에 진지하게 생각하도록 하는 데 이용 가능. 저는 미국과 중국이 같은 목표를 갖고 있다는 데 만족. 중국 관리 방북해 한반도 비핵화 의지 반복할 것. 6자회담은 많은 잠재력을 내포. 눈 앞 어려움 해결 뿐 아니라 미래 이지역의 유용한 토대. 양자든 3자든 5자든 중요한 것은 포맷이 아니다.
<질문>미국이 3차 회담서 밝히것보다 창의적인 안 내놓을 수 없는지?
<답변>3차 회담서 제안한 것은 포괄적이다. 북한이 무엇이 마음에 들고 아닌지 얘기할 차례다. 다음 행동 순서는 북한이 제안서 읽어봤는데 구체적으로 해달라고 말하는 것. 그러면 우리는 설명. 이것이 좋은 접근법이라고 생각. 북한은 제안서를 읽고 회담장 나와 의견을 제시해야.
<질문>북한이 6자 회담장 안 나오면 압박하나?
<답변>추측을 기반으로 한 발언은 안 한다. 회담장에 나오기만 바랄뿐이다.
<질문>북한 성명 의도는? 북한은 미국과 직접 협상 흘리고 있다. 뉴욕이나 혹 제3국 통해서 접촉있었나?
<답변>때때로 직접 대화 해왔고 미래도 마찬가지. 6자회담 해치면서까지 하지는 않겠다. 핵문제는 모든 사람들의 문제다. 회담 참가국들이 너무 많다는 부정적 견해 있다는 것 알지만 전세계인들이 북핵 원하지 않는다. 북한의 정책 자체가 북한의 고립을 자초한것. 의도는 제가 심리학자가 아니어서 모르겠다. 핵 추구하면 막다른 골목이다. 북한이 회담 참여를 거부할 수록 나머지 국가들간에는 의견이 일치한다. 문제는 북한에 있다는 것으로.
<질문> 월포위츠 미국방부 부장관이 지원 중단 요청했다는 것은 사실? 끝까지 회담 거부할 경우 대안은 준비? 혹 데드라인 있나?
<답변>3가지 질문 모두에 실망스런 답변. 한국은 북한이 특별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한국 비료 지원에 대해 어떤 조언도 없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북한 접근법 조율이다. 한.미는 좋은 조율 해오고 있다. 가정 상황에 답변할 위치 아니다. 데드라인 거론할 위치 아니다. 회담 재개에 주력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협상. 합의점 가능성 높이고 있는 것. 저는 6자 성공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