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안의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운 혐의로 47살 유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씨는 17일 아침 8시 10분 베이징을 출발해 부산으로 오던 중국 국제항공 129편 기내 화장실에서 몰래 담배를 피우다 승무원들에게 붙잡혀 공항경찰대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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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안의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운 혐의로 47살 유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씨는 17일 아침 8시 10분 베이징을 출발해 부산으로 오던 중국 국제항공 129편 기내 화장실에서 몰래 담배를 피우다 승무원들에게 붙잡혀 공항경찰대에 넘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