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 송도신도시 연장 노선이 오는 2009년 10월 운행을 목표로 18일부터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인천시는 18일 안상수 시장과 강동석 건설교통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지하철 송도신도시 연장 건설사업 기공식을 갖고, 현 종점역인 동막역에서 송도신도시까지 총 6.5km구간을 잇는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모두 7천 45억원이 투입될 이번 공사는 오는 2009년 3월까지 마무리돼 6개월간의 시운전을 거쳐 10월 개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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