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은 개관 53주년을 맞아 도서관 이용가능 연령을 20세 이상에서 18세 이상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배용수 관장은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근로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국민들이 도서관 자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출입 가능 연령을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국회도서관은 1998년 10월부터 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20세 이상 일반 국민들에게도 도서관을 개방해 왔으며, 2002년 9월부터는 일요일에도 문을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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